어느 특정한 사건이 발생하면 사람들은 진실이란 단어를 유난스레 강조하며 고집한다.
나는 오늘 진실이란 단어보다는 사실이라는 단어를 구사하려함을 먼저 말하겠다.
지난 3월27일 나는 우리가 이용하는 고객센터와는 다른 라인으로 다음포털에 이메일을 발송했다.
그것은 내가 말하고자하는 내용이 그만큼 조심스러웠기 때문이다.
그리고 한달후인 4월 27일에 다음측의 정확한 답변을 받았기에 이글을 작성하기에 이르렀다.
지난 1월~ 2월 사이에 나는 h블로거에게 전화통화로 아래와같은 내용을 직접 전해들었다.
1 온라인에 특정 사건이 발생했던 무렵. 다음 관리자인 캡틴 원. 투. 쓰리. 세명이 동시에 자신의 블로그에 다녀갔다면서 이야기는 시작됐다.
그중 캡틴쓰리라는 관리자를 언니라고 호칭하면서... 그 관리자가 두달동안 출장을 다녀왔기에 h블로거의 상황을 몰랐었다고했다.
2 당시의 특정사건에 연루된 블로거들의 산소호흡기를 떼어버린다는 캡틴쓰리의 말을 h블로게에 전해듣고
금방 이해가 안되서 산소 호흡기가 무엇이냐고 물었더니 베스트라고 말했다.
블로거들에게 베스트는 산소호흡기와 같아서 이를 떼어내면 질식사하게되어있다고했다.
똑같은 내용의 말을 h블로거의 블친에게서도 들었음을 밝힌다.
3 h블로거의 말에 의하면 캡틴쓰리라는 다음 관리자가 그당시 나와 대치중인 블로거에 관한 글을 더이상 발행하지말고
최대한 피해자의 자세로 있어야한다고 전달받았다.
4 당시 발행했던 5편의 내글을 캡틴쓰리가 그제서야 읽게되었는데 발행한지 40여일동안 내 포스트는 뒤로 감춰져있는 상태였다고했다.
5편의 포스트 내용을 읽어본 캡틴쓰리가 처음에는 어~~어.... 이게뭐야? 하더니
블로거스피어의 보이지않는 폭력 이대로 방관할것인가? 에서는 마음이 많이 아프다고하면서
<이사람 젊은 사람이구만> 라고 말했다한다.
그도 그럴것이 노래바치라는 닉은 내 아들아이의 닉이기에 당연히 젊은 사람이다.
그렇다면 캡틴쓰리라는 관리자는 내 개인정보를 열어보았다는 이야기인데 그렇다해서 아무리 언니 동생하는 관계라해도
h블로거는 다음의 엄연한 고객 입장임이 분명한데 다른 고객의 개인정보를 누출한 결과를 초래했다는 결론이다.
그러나 돌이켜보면 h블로거에게 노래바치는 아들아이의 닉이라는것을 이야기한적이 있음을 기억한다.
5 당시 특정사건에 연루된 블로거들의 댓글을 모두 추적하는 상황과함께 ㅇㅇㅇㅇ님의 포스트에 욕설을 배설한 블로거의 실명을 말했다.
또한 동시간대에 ㅇㅇㅇㅇ님의 블로그에 로그인한 표적 블로거의 움직임까지 실시간 모니터링하여 결정적인 증거를 잡았다고했다.
이부분 표적된 블로거의 실명까지 전해들었음은 물론이다.
6 다음뷰의 높은분이 문제의 블로거중 한명을 잘봐주고있기 때문에 다음측에서는 차츰 그블로거의 황금펜. 우수블로거. 계정정지까지
박탈할것을 회의하여 추진하겠다는 사항을 캡틴쓰리가 말했다고했다.
7 블로거들중에 다음뷰의 직원이 블로그를 운영한다는 말과함께 나에게 실명을 알려주면서 추천해주라고했다.
8 내가 열린편집자로 활동중 집안일로 2일동안 열편 활동을 못했는데 다시 열린편집자에 선정된것이 면구스럽다했더니 전관예우라했다.
이밖에도 베스트를 담당하는 다음 직원이 2주마다 교체된다는 회사내의 정보에서부터 또 다른 내용들이 나의 핸드폰에 저장되어있음을
사실확인 차원이라면 녹취에 동의할것을 약속했다. 또한 관리자의 전화 연락으로 이러한 사실을 말로서도 전달하였다.
그후 중간 상황을 답변받은 내용이다.
그이후 내가받은 다음에서 view 서비스를 총괄하는 관리자의 답변이다.
위의 내용중 넘버쓰리라고 기재되어있는것은 내가 최초의 이메일에서 캡틴을 넘버로 잘못 표기했기 때문임을 밝힌다.
그후 나는 다음고객센터에 정식으로 이메일을 접수했고 담당자의 답변을 받았는데 나의 취지가 잘못 전달된 사항이있어
3월 26일 아래와같은 내용의 이메일을 다시금 발송했다.
다음측의 최종 답변을 4월 27일에 아래의 내용을 받았다.
한달이란 시간을 소요하며 얻게된 결론은 다음포털안에 캡틴쓰리라는 관리자가 확실히 존재하지 않는다는것이다.
즉 캡틴쓰리라는 관리자는 유령이였고 h블로거의 철저한 거짓임을 밝히면서 당사자가 이글에 조금이라도 이의가 있을시에는
녹취라는 결과로 처리될것이며. 저장되어있는 문자와함께 모두 오픈할것이다.
녹취라는 절차에 필요한 여건은 이외에도 다수의 문제가 있었음을 밝힌다.
다음 회사내 고위 관리자와의 관계를 사칭하며 배설한 거짓말에의해 파생된 농락의 여파는 추후 다시한번 서술할 기회가 있을것이다.
협조해주신 다음 관계자님들께 번거로움을 드린점 죄송스러운 마음을 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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