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량주부가 자수하는 ^^ 재활용 인절미. 이번주는 냉장고를 털어라.... 이런 슬로건을 스스로에게 다짐하는 주간이였는데요. 그런데 주말이 다 되도록 풀리지 않는 숙제가 계속 머리속을 맴돌고 있어요. 고추장 담그고 남은 찹쌀가루를. 새알심 만들어 냉동실에 넣어 두었는데..... 미역국 끓일때 몆알씩 넣으면 색다른 맛이구요. 삶아서 경단처럼 꿀에 딩굴려 먹어도 요기가되어 좋거든요. 문제는 얌전하게 까마귀 고기를 잡수시고 까마득히 잊고있었다는.... 이걸 가지고 어떻게 처리해야하나 하는 고심끝에 만들은.... 불량주부가 자수하는 인절미 이야기입니다. 재료: 익반죽해서 냉동살이한 새알심. 볶은 콩가루. 참기름 약간. 냉동실에 있었든 그대로의 상태인데요. 제법되는 양이라서 모른채하기에는 너무 아깝더라구요. 지퍼팩에서 꺼내어 자연 해동을 시켰구요. 만두찌.. 더보기 이전 1 ··· 8 9 10 11 12 13 14 ··· 202 다음